마크 해던 <빨간 집> 정오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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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쪽: 루이자를 만난 후로는 -> 그래도 가끔은

생각했던 때가 -> 생각하는 때가

221쪽: 커피만 엎질러도 정신과 상담을 -> 커피만 엎질러도 엄마가 정신과 상담을

248쪽: 자신이 잘못 판단했다는 건 -> 이런 식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건

283쪽: 최후의 수단으로 쓸 권총과도 같은 정의로운 분노를 전염시키는 남자들. -> 정의로운 분노를 최후의 수단으로 쓸 권총처럼 마음속에 늘 준비해두는 남자들.

325쪽: 보석 가게 -> 액세서리 가게

342쪽: 디제이팜 -> 디아제팜

398쪽: 빨간 벽돌 집 -> 빨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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