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업데이트

잡지들에 실었던 글 몇 편을 블로그(‘잡담’ 메뉴)에 올렸습니다. 오스카 와일드의 [살로메]서평, 캐서린 앤 포터의 [정오의 와인] 서평, “안티고네, 제인, 그리고 영혜가 인간이 되는 법”이라는 제목의 평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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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로 내 고백하기’ 강연

29일 토요일 저녁, 부산 수영구 생활문화센터에서 강연을 합니다. 문학 번역에서 의역의 문제, 번역을 통해 드러나는 번역가의 욕망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조이스 캐럴 오츠의 [흉가]를  비롯한 제 번역작 몇몇을 화제로 합니다. 참가신청은 http://naver.me/xh8BxeMB  에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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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슬픔》 북토크

멀리사 브로더의 《오늘 너무 슬픔》 북토크가 열립니다. 플레이타임 출판사와 별책부록 서점 주최로, 번역자인 제가 해설하고 BIYN의 백희원 님이 사회를 맡아주시기로 했어요. 《오늘 너무 슬픔》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래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goo.gl/forms/ro5jGhejKfRcHwPD2